중생(重生)이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이 그 규례와 법도대로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대한 고의적인 불순종으로 하나님께 대한 적의(敵意), 반항(反抗)으로 전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하였다. 아담의 불순종은 他에 의해서가 아닌 自意에 의한 것이다. 그러므로 핑계가 있을 수가 없다. 사단은 우리의 마음을 주관치 못하며 다만 우리가 마음을 내어 줄 때 주관하게 된다. 죄와 허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영혼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그가 철저히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아 의롭게 되고,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자녀로의 모든 권리와 특권을 회복하는 일이다. 이것이 구원(중생)의 복음이다.

바울이 말하기를“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 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딛 3:5) 하였다. 여기서 중생의 씻음은 세례 의식을 암시하였다. 좁은 의미로 ‘씻음’이란 의식을 가리키고,‘중생’은 중생이 상징하는 영적 혁신을 가리킨다.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포괄적 의미로 볼 때, 한편으로는 중생의 기초적 역사에 언급하고, 다른 의미로는 계속적 역사인 온전한 성결에 언급한 것으로 볼 것이다. 중생에 관련되어서 이 새로워짐은 인간이 본래 창조된 하나님의 도덕적 형상의 회복이요, 그러나 이 새롭게 하심은 그 이상의 것이니 하나님께 전부를 다 바침으로써 인생의 원래 목적을 새롭게 함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권고하기를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4)고 하였고,“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골 3:10)고 하였다.

중생에 대하여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

1. 새로 지음을 받는다 고후 5:17 롬 12:2 엡 4:24

중생의 용어에서 설명 된 것 같이 중생은‘다시 나다’ 혹은 ‘새로 나다’ 그리고 ‘거듭 난다’는 말로 표현된다. 이러한 표현들은 모두 출생을 의미하는데 없던 것이 새로 생기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중생의 정의는 새로 창조한다는 뜻이니 인간의 영혼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지음을 받아 새 피조물로 인정받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2. 죽은 영혼이 다시 산다 엡 2:1

이것은 영적 부활을 의미한다. 중생 전의 영혼은 영적으로 볼 때 죄와 허물로 죽어서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생은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다시 살아 영적 부활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적으로 다시 부활하며, 또한 도덕적으로도 변화된 생활을 할 수 있고, 세상을 본받지 않은 행위상의 변화된 생활을 하게 되며 동시에 새 마음을 받아서 심령이 변화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롬 12:2).

중생의 결과(重生의 結果)

1.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 받아 그 죄가 사라지게 된다

예수를 믿고 거듭나는(중생) 순간 모든 죄는 우리가 마치 그 죄에 대한 대가를 이미 다 지불한 것처럼 없어져 버린다(엡 2:1,3-5) 중생의 은혜 체험 전의 심령 상태는 자기가 범한 모든 죄와 마음과 행실이 더러워진 상태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 주심을 받아 마음과 행실에서 깨끗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2. 칭의의 특권을 얻으며 의인으로 서게 된다

모든 사람은 중생하기 전에는 전부 죄인이며, 도덕적으로 큰 흠이 없어도 역시 죄인이다. 도덕적으로 범죄하지 않고 양심에 가책이 없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지 못한 심령은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인정 받을 수 없는 것이다(롬 3:10). 디도서 3:5-7에 보면 자기의 공로로 스스로 의롭다함을 얻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시며 중생한 사람은 과거의 죄가 많이 있어도 자기의 죄악을 깨닫고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믿으면 우리는 마치 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다 행하고, 그 율법을 모든 점에서 완전히 지킨 것처럼 하나님이 받아 주신다. 곧 죄사함을 얻고 의롭다 하는 칭의 특권을 받는다.

3.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중생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인도하며, 우리로 하여금 확실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전적으로 받으심이 되게 하신다. 이것은 마귀의 자식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의미한다.

4. 영원한 생명(영생)을 준다

중생의 방법(重生의 方法)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구주됨을 이해해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 외에 구원시킬 만한 이가 없음을 믿어야 한다(행 4:12). 그러므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지 정리를 하면 죄의 대속자, 곧 토지 무를 자가 될 수 있는 자격에 대하여 살펴보면 된다.
토지 무르기에 합당한 조건

영계의 법칙에 따라 우리 죄를 대속하려면 네 가지 조건이 성립되어야 한다. 또한 인봉을 뗄 자 혹은 토지를 무를 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왜 그분만이 이 자격조건에 합당한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다.

1. 우리의 죄를 대속해 줄 수 있으려면 사람이어야 한다

죄의 삯은 사망(롬 6:23)이라 하였으니 아담의 후손은 모두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고린도전서 15장 21절에“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라고 하여 사람의 죄는 사람만이 대속할 수 있음을 말씀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영계의 법칙이다. 다시 말하면 죽은 자와 다름없는 죄인들이 부활하여 생명을 얻고 영생을 얻으려면 죄가 없어야 한다. 이는 레위기 25장 25절에 말씀한 대로 만일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 친척인 사람으로 말미암는다는 것이다. 율법은 토지를 영영히 팔지 못하도록 규정하여 토지 무를 힘있는 자가 나타나면 다시 돌려받을 수 있게 하였으나 하늘 위나 땅 위, 땅 아래에도 토지 무르기에 합당한 자가 아무도 없었다(계 5:1-6). 즉 토지를 무를 수 있으려면 사람의 근족이어야 하는데 사람은 모두가 죄인이 되었고, 하늘 위에는 천군 천사들만 있고 땅 아래에는 죄인들과 마귀들이 우글거리니 어디에도 토지 무를 힘 있는 자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한이 통곡하며 크게 울었다고 한 것이다(계 5:4). 그러나 이때 장로 중 하나가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는 다윗의 뿌리에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한다(계 5:5-6, 행 13:22-23). 그리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독생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요 1:1,14)는 온 세상의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 되셔서(요일 2:2) 2천 년 전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 삼 일 만에 부활하신 것이다.

2.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한다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죄인이므로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해 줄 수 없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정자와 난자의 결합으로 잉태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다(마 1:18-21).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기에 원죄가 없으신 것이다.

3. 원수 마귀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원수 마귀를 이기고 다스릴 수 있는 권세는 바로 원죄나 자범죄가 없는 것이다. 원수 마귀를 다스릴 수 있는 권세는 죄를 버리는 것에서부터 온다. 죄를 버리는 것이 힘과 권세이므로 통회자복하고 하나님과 막힌 죄의 담을 헐면 질병이 떠나고 시험환난이 물러가며 응답을 받게 된다. 만약 원수 마귀가 물러가지 않는다면 내게 힘이 없기 때문이다. 즉 죄가 있으므로 힘이 없다는 것 이다.

4. 목숨까지 줄 수 있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죄의 담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을 뵈올 수 없고 사망인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었는데, 이 죄의 담을 헐기 위해서는 온갖 조롱과 멸시천대를 다 받으며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물과 피를 쏟아 줄 수 있는 희생적인 사랑이 필요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으로 오셨고 아담의 후예가 아니며 힘이 있으셨다. 그러나 만일 예수님께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의 죄를 대속 할 수 없으니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되돌려질 수 없는 것이다. 이 사랑은 화목제물로서 나무 십자가에 못 박히는 희생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요 3:5

물이란 더러움을 깨끗하게 씻어 새롭게 만들어 주며, 만물을 소생시킨다(롬 8:19-21). 즉 생명을 준다는 말이다. 그런데 여기서 물은 주님께서 비유로 영적인 것을 나타내 주신 것이다. 영적으로 환원시켜 보면 물은 진리, 곧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

물이 더러움을 씻어주는 작용을 하므로 몸에 때가 묻으면 물로 씻어 깨끗이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인 것이기에 육 안에 있는 영혼, 마음의 때를 벗겨내게 되는 것이다. 즉 진리의 말씀대로 순종해 나가면 마음의 때 곧 모든 비진리, 악, 불의, 불법 등 더러운 죄들이 다 벗겨지게 된다. 이런 죄와 악이 우리 안에 있으면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죄의 때를 벗겨내니 생명이 잉태되어 소생하게 되므로 영생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요한일서 5:7-8을 보면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고 하셨다.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이심을 알게 하시고 또한 죄를 벗어 버리 고 의 가운데 살아가므로 생명이 잉태되고 구원받도록 도와주신다.

또한 물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죄를 씻으므로 생명이 잉태되고 영생의 길로 갈 수 있다. 그리고 주님의 피가 아니면 우리의 죄가 대속이 되지 않으니 우리가 믿고 행하므로 죄를 버릴 수 있다. 그림자로 나타났던 하나님의 말씀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피흘려 주시며 부활하심으로 온전히 임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성령과 물과 피가 연합하여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며 우리를 구원받게 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성결의 정의

성결의 사전적인 의미는‘거룩하고 깨끗함’이다. 그런데 신앙 안에서의 성결이란, 죄로 인해 타락한 우리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총을 받고 믿음과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어 죄가 전혀 없게 된 상태를 의미한다.

악이 없고 선만 있는 것으로 이 선에는 ‘의’(하나님 보시기에 의)가 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인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표현한다면 성결이란 타락한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을 받아 무죄의 상태가 됨을 뜻한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의 불세례로 말미암아 원죄와 자범죄에서 정결함을 받는 현저한 능력이요 육체와 영혼의 모든 더러움으로부터 깨끗하고 정결케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성결이란 하나님께로부터 최초로 부여받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은 바 되어 생령이 된 그 상태로(창 1:27, 2:7) 회복하는 것으로 신의 성품에(벧후 1:4) 참예함을 뜻한다.

성서적 성결

성서의 용의주도한 연구는 성결의 교리와 경험에 대한 최선의 변증이 되는 것으로 중요한 제목을 취급함에 있어 몇 가지를 추려 인용하기로 한다.

성결은 그리스도인이 체험해야 할 신약성서의 표준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거룩해야 함은 하나님의 뜻이다 엡 5:17~18

성령의 완전 충만을 위해서는 정결케 됨이 불가결의 조건이다(살전 4:3).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성결케 하시기를 약속하셨다 사 1:18

세례 요한은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라고 하였다(마 3:11-12). 이 말씀에서 분명히 나타난 사실은 성령의 세례는 내적, 심령적 정결을 가져옴을 말한 것인데 요한의 세례는 범한 죄를 속함이요 성령 세례는 죄의 원칙, 본성을 제거함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이 거룩하기를 명하신다 벧전 1:16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이 거룩할 것을 요구하시고 그것을 계율과 본으로써 명령하셨다. 하나님의 성결하심은 적극적이며 현실적이요, 의식적이 아닌 절대적인 것이다(창 17:1,마 5:48). 이는 사랑의 완전을 말하는 것이니 영혼이 거스려 싸우는 그 적대되는 것을 다 깨끗이 없애버릴 때 소유하게 되는 사랑이다(막 12:30, 롬 5:5).

신유의 성격

신유는 ‘하나님의 초자연적 능력으로 병에서 깨끗하게 낫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신유의 정의는 일반 신유와 특별 신유로 구분하여 해석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그런데 신유를 복음으로 생각하고 믿는 사람들 중에 어떤 이들은 특별 신유만 강조 하고 일반 신유에 대해서는 별로 말하지 않는 예도 있다. 그러나 일반 신유의 중요성은 반드시 강조되어야 할 것이다.

1. 일반신유

일반신유는 하나님의 보호로 연약한 몸을 가지고도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병들지 않고 건강한 것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적을 수반하는 치료의 행위라고 생각할 수 있다.

2. 특별신유

특별 신유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함으로써 병을 고침 받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신유를 특별 신유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면서부터 불구자가 된 자들이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에 의해서 몸과 정신이 완전히 회복되는 것을 말한다.

질병의 원인

여호와는 하나님의 이름으로서 ‘스스로 있는 자’(출 3:14)라는 뜻이니 다른 모든 존재는 유일(唯一)하신 지존자(自存者) 하나님의 능력에 달려 있음을 나타내 준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친히 ‘치료하는 여호와’라고 계시하신 말씀에서(출 15:26) 우리는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질병을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출애굽기 15장 26절에서 우리들에게“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하며 하나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모든 규례를 지키면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말씀하셨다. 질병이 임했다면 여호와의 말을 청종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치 아니하며, 하나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모든 규례를 지키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나라의 백성이므로 하늘나라의 법을 좇아야 한다. 그런데 하늘나라의 법인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는다면 불법이요 죄인 까닭에(요일 3:4) 하나님은 지켜주실 수 없고 이때에 질병의 세력이 틈을 타므로 질병이 임하여 고통을 받게 된다.

질병이 오는 경우
1. 죄로 인하여 병이 오는 경우
신명기 7:12-15에 하나님의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모든 질병을 멀리하사 임하지 않게 하시고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미워하는 자는 악이 있는 자요, 죄가 있는 자이니 질병이 임하게 된다는 뜻이다.
2. 죄를 짓지 않은 것 같으나 병이 오는 경우
어떤 사람은 죄를 짓지 않았는데 질병이 임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하고 모든 규례를 지키면 모든 질병의 하나도 내리지 아니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질병이 왔다면 무언가 의를 행치 아니했거나 규례를 지키지 않았음을 인정해야 한다.
3. 신경성이나 정신적으로 오는 경우
하나님의 말씀대로 참고 인내하며 진리대로 용서하며 사랑하며 이해한다면 이러한 질병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데 마음에 악이 있어 진리 말씀대로 행치 못하니 신경적인 장애가 생겨나 몸의 각 기관들의 기능이 저하되거나 마비되어 질병의 세력을 이길 힘이 약하여지고 몸에 병균이 자리잡게 되며 질병으로 고통받게 되는 것이다.
4. 원수 마귀가 주는 병도 죄 때문
사단에 사로잡히거나 귀신이 들어와 고통당하는 경우가 있다. 원수 마귀가 병을 주는 대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떠나 살고 있기 때문이다.

신유의 방법

1. 죄의 담을 헐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성령님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알게 해 주시므로 (요 16:8-11)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고백하게 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무엇이 죄인 줄을 깨닫지 못하여 죄악을 버리지 못하고 하나님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무엇이 하나님께 죄가 되는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모든 질병은 죄로 인해 오는 것이므로 자신을 살펴 죄의 담을 헐어야 신속한 치료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1.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것을 회개해야 한다
  2. 형제를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3. 욕심을 가지고 기도했다면 회개해야 한다
  4. 의심하며 기도했다면 회개히야 한다
  5.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을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성경 66권 말씀의 요약인 십계명을 배우고 깨우쳐 자신이 어느 계명을 위배하며 살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마음에 두고 있지 않은가?
    • 내 소유나 지식, 건강, 사업 등을 우상처럼 섬기고 있지 않은가?
    •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았는가?
    •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있는가?
    • 부모를 공경하는가?
    • 행위적인 살인 외에도 형제를 미워하거나 실족시킴으로 영적인 살인을 하지 않는가?
    • 마음으로도 간음하지 않았는가?
    • 도적직하지 않았는가?
    •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않았는가?
    •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않았는가?

    뿐만 아니라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는가를 돌아보아 지키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6. 하나님 앞에 심지 않는 것을 회개해야 한다

이제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았으며 질병으로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다면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믿음 생활을 시작하면 된다.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여 내 부모, 형제, 남편, 시부모 등의 핍박이 있다 해도 오로지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을 지켜야 한다.그리하면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므로 치료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질병으로 고통을 당한다면 마음속에 미움, 시기, 질투, 불의, 추악, 탐욕, 악의, 살인, 분쟁, 수군수군 하는 것, 비방, 교만 등 악한 마음이 있는 가를 살펴보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로 용서함을 받아 질병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어야 된다.

2.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

약한 것이란 감기, 몸살과 같은 가벼운 병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나 자신의 실수 또는 사고로 인하여 신체의 어떤 기관이 잘못되어 그 기능이 마비되거나 퇴화되어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한 신체 이상증세를 말한다.

예를 들면 벙어리, 귀머거리, 소경, 앉은뱅이, 소아마비 등 인간의 능력이나 방법으로는 도저히 고칠 수 없는 경우가 약한 것에 속한다. 모든 약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능으로만 치료받을 수 있다. 약한 것을 치료받고자 할 때에는 본인에게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필요하다.

신유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

  1. 약속된 메시야를 믿게 하기 위하여
  2. 죄 사하는 권세를 보여 주기 위하여
  3. 영적 교훈을 주기 위하여
  4. 복음의 진실성을 위하여
  5.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 주기 위하여

부활의 정의

부활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남’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 안에서의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처럼 완전하게 생명을 회복하여 영원히 사는 것’을 뜻한다.

부활의 종류

1. 그리스도의 부활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죽은 자의 부활을 증명하는 것이며, 동시에 신자들이 장차 영생의 부활에 참여할 것을 확인케 한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원인이며 신자들의 부활은 결과이다. 원인은 반드시 결과를 낳게 한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을 때에 그의 몸의 모든 지체들이 모두 새 기능을 가지고 살아났다. 그러므로 그를 믿는 모든 신자들이 그의 부활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이 와 같이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은 장차 죽은 사람들을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몸들을 새 생명으로 회복시킬 것이다.

2. 영의 부활

원래 하나님의 형상을 좇아 지음 받은 인간은 영, 혼, 육이 온전하여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영의 사람이었다. 그런데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지음으로 사람의 주인인 영이 죽었으므로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졌다. 이에 하나님께서 는 죄를 지어 멸망의 길로 가는 인류를 불쌍히 여기시고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다. 따라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는 자에게는 성령을 주셔서 성령으로 인하여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나게 하셨으니 이것이 영의 부활이다.

3. 죽은 신자들의 부활

죽은 신자들의 부활은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일어난다. 그 때에는 창세 이후로 죽은 신자들이 다 부활하게 될 것이다. 성경은 죽은 신자들의 부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다.“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살전 4:16)라고 기록되어 있다.

4. 구원받지 못한 자의 부활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은 마지막에 부활을 하게 된다. 그들의 부활의 시기는 천년왕국 후에 심판을 목적으로 부활할 것이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란 창세 이후부터 지상 재림할 때까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한 불신자들을 말한다. 그들은 아직도 최종적인 형벌의 장소인 지옥에 있지 않고 음부에서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 구원받지 못한 자들의 부활은 심판을 위해서 마지막에 부활하게 된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고 마지막 심판을 받기 위해서 다시 육체로 부활하여 몸을 지닌 상태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

부활의 시기

첫째 부활은 공중 재림 시와 지상재림 시에 있을 것을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 이 첫째 부활에 대해서는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 고린도전서 15장 23절, 그리고 요한계시록 20장 4- 6 절에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천년왕국 후에 이루어질 둘째 부활의 시기에 대해서도 성경에 잘 예언되어 있다. 부활의 시기를 구분하는 것은 성경을 가장 정확하게 해석하는 것이다.

부활의 의미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에게 어떠한 의미를 주는지 몇 가지로 나누어 살펴보기로 한다.

  • 부활은 십자가의 사랑을 증거한다
  • 부활은 승리를 의미한다
  • 부활은 화해의 상징이 된다
  • 부활은 소망을 갖게 한다

지상 재림

1. 재림의 시기

지상 재림의 시기는 7년 대환란이 끝난 후 곧 이루어질 것이다. 다시 말하면 천년왕국시대가 실현되기 전이라고 할 수 있다. 지상 재림의 목적이 천년왕국시대의 실현에 두고 있기 때문에,주님이 지상에 재림하심과 동시에 사단을 결박하여 천년 동안 무저 갱에 감금시키게 된다. 그러므로 지상재림의 시기는 천년왕국시대가 시작되기 직전이라고 볼 수 있다. 천년왕국시대가 이루어지려면 마귀를 결박하여야 된다.

2. 재림의 모습
  • 볼 수 있게
  • 천사들과 같이
  • 구름을 타고
  • 나팔 소리와 같이
  • 능력과 영광의 모습으로
  • 예기치 않은 때에 오심
3. 재림의 장소

주님이 지상에 재림하시기 직전에 먼저 공중에 나타나서 공중 권세를 잡은 마귀를 내쫓고 공중에서 혼인잔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신다.

4. 재림의 목적
  • 성도를 맞으시려고 오신다
  • 정의의 왕국을 세우시고 다스리려고 오신다
  •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려고 오신다

최후의 심판

1. 심판의 대상
  • 타락한 천사
  • 인류의 심판
2. 심판의 표준
양심의 표준
복음은 물론 율법도 없었던 시대에 살던 사람을 심판하실 때에 하나님께서 율법을 왜 지키지 아니했으며 왜 복음을 믿지 아니했는가 책임을 묻지 아니하고, 그 사람의 양심과 성품을 표준으로 심판하신다.
율법의 표준
율법시대에 살다가 죽은 사람들은 율법을 통해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복음의 표준
복음시대에 살다가 죽은 사람들은 복음을 표준으로 심판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준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 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 3:16-18)

이와 같이 복음시대에 살다가 죽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의 표준으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3. 정죄를 받지 않을 자

하나님의 백 보좌 앞에서 모든 사람들이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러나 정죄를 받을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또한 정죄를 받지 않을 사람들이 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은 정죄를 받지 않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은 정죄를 받을 것이다.

4. 심판의 목적
  • 이 세상에서 의인의 상태는 자주 미래에 있어서 볼 수가 없다면 하나님의 공의와 공평하심이 실증될 수 없는 형편이기 때문이다
  • 오직 심판에서만 인간생애의 전체 영향이 선악 간에 평가될 수 있다. 오직 최후의 심판에서만 그와 같은 영향은 선악 간 평가될 수 있다
  • 인간의 참된 성격이 드러나기 위해 심판이 필요하다

지옥과 음부

지옥에 들어갈 자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
  • 타락한 자들
  • 마귀와 그의 사자들

천국

1. 천국의 개념

사복음서에서 천국과 하나님 나라라는 용어가 나타난다. 따라서 천국과 하나님 나라는 같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2. 천국의 모습

계시록 21장 2절에 천국은 신부가 신랑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다고 표현했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 하러 간다고 말씀하신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이것은 또한 하나님께서 신부인 성도들을 위해서 완전하게 단장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 21:2).

신천신지

선지자 이사야는 새로운 창조를 명상하면서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 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사 65:17-18) 라고 하였다.

베드로는 발생할 변동과 출현한 새 질서에 관해서 눈앞에 보는 그림처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 3:10-13).

재림에 대한 자세

  • 흔들림이 없는 믿음을 가진 자
  • 기름을 준비한 자
  • 깨어 있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