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할 것은 많으나 추수할 일꾼이 적은 이때에 앞으로 저희 연합성결신학교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말씀처럼 새 천년을 맞이하여 연합성결신학교 이사장님이신 이재록 목사님과 온영으로 하나되어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영적장수 양성과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는 성결의 기수 배출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